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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서가원 이메일
작성일 2019-06-25 조회수 600
파일첨부 20190625_한국선주협회_보도자료_제10회 Maritime Korea Forum 성료.pdf
20190625_한국선주협회_보도자료_제10회 Maritime Korea Forum 성료.hwp
제목
제10회 마리타임 코리아 포럼 성료



제10회 마리타임 코리아 포럼 성료




친환경선박 동향 및 저유황유 사용시 주의사항




한국선주협회와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회장 정태순)는 6월 25일(화) 부산 국제여객터미널 5층 컨퍼런스홀 A에서 제10회 마리타임 코리아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 시작에 앞서 선주협회 김영무 상근부회장은 “2020 황산화물 규제 대응을 위해 선주협회는 정부 및 정유업계에 차질없는 저유황유 공급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요청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5월 8일 국회에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저유황유 유가 전망이 불확실하고, 저유황유 품질에 대한 우려도 지속되고 있어 남은기간 동안 많은 관심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후 제1주제/제2주제로 구분하여 각 주제별로 3명의 발표자가 발표를 하였다. 제1주제 첫번째로 한국선급 김진희 책임이 “국제 황산화물 규제 대응을 위한 준비현황”을, 두번째로 한국해대 조권회 교수가 “선박연료에 대한 이해”를 세번째로 목포해대 남정길 교수가 “황함유량에 따른 적정 엔진 윤활유”에 대해 발표했다.


그 다음으로 제2주제 첫번째로 현대해양서비스 류영수 부장이 “국제환경에 대한 선사의 대응”을, 두번째로 파나시아 한승하 차장이 “기자재 업·단체의 현황 및 대응방안”을, 마지막 순서로 대우조선해양 허윤 부장이 “조선업계의 현황 및 대응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발표가 끝나고 목포해대 남권길 교수가 좌장으로 포스에스엠 김명수 전무,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황태근 부장, 바르질라 코리아 강명구 부장, KMC 김민규 책임연구원이 패널로 참여한 패널토론이 진행되었다.


한편, 금번 포럼은 부산에 위치한 중·소형 선사와 선박 관리사를 대상으로 개최하였으며 200여명이 참석하여 열띤 호응을 보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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