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탄자니아 교통부, 한국해운협회 내방

이혜원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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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교통부 해운공사(TASAC) Mohamed Malick Salum 사무총장이 7월 13일(월) 오후 2시 한국해운협회를 방문해 탄자니아 해기사들의 실습 기회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한국형 실습 프로그램 벤치마킹과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그는 한국 선주들이 미래 탄자니아 해기 인력에 관심을 갖고 승선 기회를 확대해 줄 것을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