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해운협회 부산본부는 부산항 북항(7.29~30) 및 신항(8.21) 현장을 찾아가 선박 라싱·검수·줄잡이 작업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와 안전보호구 착용을 독려하는 '찾아가는 안전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한국해운협회 부산본부는 현장 작업자들에게 아이스크림 등 빙과류를 제공하며 폭염 속 근무 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 한국해운협회 부산본부는 매년 하절기에는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동절기에는 방한용품을 지급하는 등 계절별 '찾아가는 안전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