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Janis Krastins 해양청장은 9월 24일 오전 한국선주협회를 예방하여 라트비아 기국에 대하여 설명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Janis Krastins 해양청장은 기국 등록의 장점으로 경쟁력 있는 기국 등록비용과 법인세율, 간소화된 업무 처리 시스템과 함께 파리 MOU 화이트 리스트인 점을 강조했다.
국회해양문화포럼(대표의원 김영춘, 간사의원 오영훈)은 9월 24일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2층 제2소회의실에서 “국회해양문화포럼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강무현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해양산업은 근대 산업화 과정에서 경제성장에 크게 기여했으나 이에 걸맞는 해양교육 및 문화의 정착은 미진하여 해양에 대한 인식이 저조하다”며 “해양교육·문화 활성화법 제정을 통하여 이러한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국선주협회(회장 정태순)는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사장 이연승)과 공동으로 9월 18일(수)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5층 컨벤션센터에서 “해운부문 대기환경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외항해운업계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해 저유황유 규제 및 온실가스 감축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선주협회(회장 정태순)는 9월 16일(월) 여의도 해운빌딩 9층 제2회의실에서 수출입 컨테이너 장기운송 표준계약서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 날 최종보고회에는 해양수산부 및 선협, 컨테이너 선사 담당자 등 관계자 들이 참석하여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서 수행한 연구결과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싱가폴 선주협회 Rene Piil Pedersen 부회장(머스크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은 9월 4일 오전 한국선주협회를 예방하고 김영무 상근부회장과 세계 컨테이너 현황, 미-중 무역분쟁, IMO2020 환경규제, OECD에서 준비중인 Digital Taxation이 해운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한국선주협회 정태순 회장과 한국목재합판유통협회 박경식 회장은 8월 29일(목) 여의도 해운빌딩 10층 대회의실에서 해운-목재업계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 긴밀한 소통과 이해를 바탕으로 목재 화물의 안정적 수송을 통해 양 업계의 상생 및 동반발전을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고려대학교 해상법연구센터와 한국해운물류학회는 8월 26일 14시 한국선주협회 10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선주협회와 해봉꿈이룸 장학재단의 후원으로 집필된 한진해운 파산백서 연구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날 발표회에서 한국선주협회 김영무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진해운 파산의 원인 규명과 함께 정부 및 금융권의 대응방안 등에 대한 객관적 기록을 남겨 앞으로는 제2의 한진해운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번 한진해운 파산백서 연구를 후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